모든 논리적 근거의 배경은

손주은ㅡ영인에듀설명회

디시ㅡ해외유저,유학 갤러리


1.출산률문제
인구부양비가 2050년(이때의 나: 47세)

에는 지금의 76퍼센트를 내야된다.

이는 자연히 폭팔적인 세금징수가 모든 분위에 사람에게

나타날것이다.

부자는특히 엄청난 세금을 걷을것이고 2050년에 우리가

부자가 되도 되지않더라도 소득의 대다수는 세금으로 지출할
것이다.


2.서울대컴공의 미래
최근 한 티비쇼(이수근이랑 키큰얘 나오는거)에서

서울대컴공박사까지하고 취직안된다고 우는 분을 봤다.

물론 그정도하고 어느정도 수입을 바랬기에 안된건 맞겠지만

박사정도의 노력을 해도 인정을 못받는다고 해석했다.

또한 서울대컴공 정원이 70명인데 2013년기준 30명이 5학년이고 2020년 그중 단 4명만이삼성전자에 입사를 했다.

(이는 구글링을 통해 확인가능함)



3.개인적 경험

해외유저 갤러리의 고닉 119remix라는 얘가 있는데

서울대 인문계열 과탑먹고 올해 ccla로 편입갔다.

즉 정보력 있는쪽은 다 탈조센을 한다.



4.석사편입의 어려움


카이스트 수석졸업을하고 서울대에 또 다니다가 석사로 미국 가려했는데 이정도 스펙에 개후진데 그나마 동양인 교수가 있어서 간 사례가있다.

참고로 서울대는 대학 랭킹 140위권이고 카이스트는 400위권



5.미국에서의 컴공(cs)의 미래

워싱턴대의 총원이 600명쯤 되는데 그중 4xx명가량이 졸업을 했고 36x명이 취직을 했다.

워싱턴대는 대학랭킹62위로 음...거시기 미국인 입장에서 지거국 정도이다.

36x명의 취직자가 받는 최저연봉이 7만달러이고 최고연봉이 19만달러이다.

삼전 초봉이 4000천 언저리 물론 상여금, 성과금 많이준다함


4.미국유학을 가는법

대학생신분으로 유학을 가는법은

2가지 1st 커뮤니티칼리지(일명cc)에서 2년을 보내고 미국대3학년으로 편입

           2nd 3학년으로 깡편입. 

자격요건은 먼지잘모름


5.그럼에도 한국에 남은 이유

1.돈
  이새끼가 가장 큰데 집 존나가난해서 혼자 유학갈라고
breakthrough junior challenge 이딴것도 준비하고
개지랄했는데 장학금 못받음...

2.경제력
가령 캄보디아에서 컴공전공한얘가 받는 급여가 대한민국 따릉이 보다 못받을 것이다.

즉 파이자체가 크기가 다른데 비교하는것은 의미가없다.


3.퍼텐셜

이미 경제성장의 성장을 거듭한 나라의 부자가될 틈이 있을까? 아직 경제성장만 한 우리나라이기에 기회가 많다.

혹은 개 후진국가기

개인적으로 캄보디아가 개꿀나라인것같다.

(기회는 창업을 의미, ㅂㅅ같은 공무원이 아니라)




4.창업

돈 다음으로 결정적 요인이 된 부분인데

우리나라에는 창업지원금이 너무너무많다.

청년창업지원금부터 sk하이닉스에서는 5천만원도 준다하고

포스텍은 2억 꽂아준다. 또 회사 3년이네에 순수익이 몇되면 몇억 또준다.


감히말하지만 이런나라없다.

그리고 중딩부터 창업을 생각한 나는 여러개의 아이디어가 있다.

(부의 추월차선 읽어볼만함)


1.그렇게 부자되봤자 세금으로 다때가는거 아니냐?

할말없음.


결론)

확실한건 컴공만으로 먹고살거다 혹은 컴공의 재능이 있다.
(필자는 수분감만 벅벅푸는중이라 코딩의 ㅋ자도 모른디ㅡ)

라고한다면 무조건 미국이다.

단 학자금대출값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될것이다.



이상 ㅈ피셜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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