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냥 막연하게 뭘 하고 싶지 라고 생각하면 너무 떠오르는 것들이 많아..

원래는 그냥 하고 싶은 것들 중에서 그나마 안정적인 컴공을 진로로 잡자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른 후보들이 많아서 그런지 다른사람들의 말에 쉽게 흔들리는 것 같아

누군가 컴공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면 내가 이걸 진짜 하고 싶은 걸까? 잘 할 수는 있을까? 다른 게 더 나으려나? 하는 생각들이 막 들고 자꾸 흔들려

ㅅ발 너무 고민이다..

수능 잘 보고 고민해도 늦지않다 ㅇㅈㄹ하지 말고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