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하고 얘기해보니까 니가 진정으로 원하면 어떻게든 도와줄거라는데 정녕 내가 이길을 원하는지도 잘 모르겠어

그리고 무서운건 만약 준비했다가 안되면 아무것도 아닌 병신이 된다는점이나 한국에서의 인연이 다 사라진다는점이 좀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