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내년에써야지~할수도 없잖아
그 사이에 평가원이 썼거나 하다못해 다른 사설에서 나오면 그뒤에 보는 그 아이디어는 참신성 떨어져보이지

그러다보니 모학원의 무슨모의고사도 재종출범 첫해에는 여러모로 전성기였는데 두번째해부터는 특정 과목들은 평이 좀 미묘해진듯
출제자들이 스스로 생각하기에 진짜좋은 아이디어들은 보통 첫년도에 다썼을테니
다른 특징으로는 몇몇 시험스타일이나 유형고착화가 안된 과목에 대해 여러가지 메타를 제시하지 않아서 학생들이 수능때 결정적인 이득을 못본것 이런게있는데
이건좀 다른얘기고 지금은 하기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