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대 급으로 그래도 수능 잘봐서 갔다면 모를까
편차 심하게 망해서 그 밑 대학 갔는데 거기서 반수하면서 갈 수 있다고 봄?
물론 비꼬는게 아니라 내 상황임 망했다고해도 그게 내 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언매 기하 영어 물2 지1 이게 ㅈ밥은 아니잖아?
학교 학점챙기면서 과연 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오늘 오티 수업 들으면서
15학점 신청해놨는데 진짜 교수 한명이 너무 파이팅 넘치고 매 시간마다 화상으로 시프트 이용해서 발표 시킨다고 하니까
수취하면 12학점인데 진짜 어차피 졸업 안한다는 마인드여도 후....
학점 대~충 챙기면서 반수 할꺼였으면 내가 왜 등록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
국영수 고정1은 나옴?
수학 고정1 국어 2~3 영어 2따리임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나는... 근데 미적에서 기하로 바꾼거임? 이유가 궁금함
미적 100은 자신없음 근데 기하 100은 될꺼같음 그리고 물2랑 기하랑 은근 연관성 있어서 한과목 하는 느낌남
올해는 사실 재수를 해볼만함 정시도 많이 늘어도 약대도 생겼으니까 그러니 자퇴하고 쌩재수하든지 아니면 시간이 아까우면 군대를 가서 군대에서 수능치든지 해라
ㅇㅈㅇㅈ 상근이면 개꿀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