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에겐 각자의 속도가 있는것이다모로가든 서울로 가면 된다고 등속도운동을 하든 가속도운동을 하든 제3자인 내가 왜 그것에 의해 감정이 동요되는가함께 달리지만 같이 달리지 않는다너만의 속도로 달려가자
모로 가도 서울대만 가면 된다
세상 혼자 사는게 아니라 모든 것이 상대적인 겁니다 남이 빠르면 내가 느려지는 것이죠
상대적이기 때문에 남과 비교하며 우월감/열등감을 느끼는 것일 텐데, 그것에 감정이 동요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를 가지며 달려나가는 것이 현명한 것 아닐까?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남들이 빠른데 제가 늦춰지면 견디기 쉽지않죠
남이 뉴런한다고 시발점도 안한사람이 뉴런해야함? 특히나 수능은 종착시간이 정해져있잖아 걍 내 페이스대로 하면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