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드니까 수능판으로 모이는게 아닐까

회사를 다녀도 정년 대부분 못 채우고 나가야하고

서울대나 카이 이 정도 아니면 끝까지 못 살아남고 임원되기도 어렵고

40후반 정도에 나와야하는데..그런 것들 때문에 수능판이나 공시판으로 모이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