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 내신 잘받고 떵떵거리던것도
중학교친구들한테 정신차렸다는소리에 뿌듯할때도
수능끝나고 국어 진짜 많이 올렸다 좋아한것도
후회되고 가족원장님친구들등 미안하다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