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공 어중간한 과 가서 대기업 취업할거면

설경영가서 CPA 붙고 전문직하는게 나음

그거 어려운 시험 아니냐 할 수 있는데,

주변에 설경영 친구들 말 들어보면

걍 설경영급 인재면 학교 다니면서 1~2년 준비하고 웬만하면 붙는다함. 실제로도 합격자중 설경 비율이 압도적이고.




거기에 문과 탑이라는 명성과

공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핑크빛 대학생활은 덤.

(공대는 진짜 대학생활동안 ㅈㄴ 바빠서 죽어나감)

물론 CPA 못붙어도 대기업 취업은 설공이랑 똑같이 됨

명색이 문과1등이잖슴

창업할때도 설경영이 유리할거고ㅋㅋㅋ




작년에 나 설대식 416.6이고 영어 3등급 제2외국어 8등급이었는데,

서울대 문과식으로 점수 계산 해보니 413.X 점으로 설경영 6칸 떴었음

서울대 문과는 영어 감점도 더 크고, 제2외 8등급도 반영됐는데도 저렇게밖에 안 깎인거임.

참고로 작년 설경영 70%컷이 410이었으니 걍ㅋㅋㅋ 말 다했지. 이과 입장에선 설경영 별거 아님 ㅇㅇ


결론적으로 대학원 가서 이공계 박사급 인력이 되는게 꿈이 아닌 이상, 서울대 어중간한 공대는 메리트가 없음

고로 꼭 설경영도 한번 고려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