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본사람 꺼지고 바라 후기들감
인상적이게 본 장면부터 소개를 하자면
첫째 주인공이 아빠한테 요즘 여자들은 눈썹아래로 다 밀어서 전보다 더꼴린다거 말하는 장면이다.
사람은 누구나 욕망이 있다.
이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다만 봐라 그 욕망을 채워주기 위한 방법들을
수면욕이 있는 이에게 좋은 침구를
외로운 이에게 유튜브를
관계를 원하는 이에게 sns를
섹스를 원하는 이에게 포르노를
21세기 우리의 욕망은 돈이된다.
주인공도 그러하다.
일천확금을 원하는 이에게 사기를
근데 이역시도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존나 이쁜년이 빤스만 입고 춤추는데
바지안벗는 새끼가 있겠냐
고자아니면 게이겠지.
근데 과거는 진짜 보는거고
현재는 모니터로 보는 차이가 있는거다,
둘째 구하러온 헬기는 추락하고 우연히 지나간 배에 구조된 장면이다.
테헤란의 죽음이 떠오른 순간인데
테헤란의 죽음이란돈
"많고 권력 있는 페르시아 사람이 어느 날 하인과 함께 정원을 산책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하인이 비명을 지르며 방금 죽음의 신을 보았다고 했다.
죽음의 신이 자기를 데려가겠다고 위협했다는 것이다.
하인은 주인에게 말 중에서 가장 빠른 말을 빌려달라고 애원했다.
그 말을 타고 오늘 밤 안으로 갈 수 있는 테헤란으로 도망치겠다고 했다.
주인은 승낙을 했다.
하인이 허겁지겁 말을 타고 떠났다.
주인이 발길을 돌려 자기 집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가 죽음의 신과 마주치게 되었다.
그러자 주인이 죽음의 신에게 물었다.
“왜 그대는 내 하인을 겁주고 위협했는가?”
그러자 죽음의 신이 대답했다.
“위협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오늘밤 그를 테헤란에서 만나기로 계획을 세웠는데, 그가 아직 여기 있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표시했을 뿐이지요.”
란 이야기이다.
셋째는 영화끝날때 이 펜을 팔아보시오. 하는장면
결국 주인공은 특별한 사람이 맞았다.라는게 내 해석이다.
아무도 과거 주인공이 들었던 답에 맞는 답을 못한다.
주인공은 그런 능력이 있는 이를 만날 능력이 있었기에
성공한 것이다.
주인공이 감옥에 들어가기까지 심리적 혼돈과 고뇌
배신과 상처가 있었다.
그리고 감옥에 들어가기직전까지도 안에 생활에 대한 공포가 있었다.
하지만 감옥안에서는 관수, 수감자, 소장등 누구나 그의 똥꼬를 기꺼이 빨것처럼 행동한다,
당연하다.
그는 존나난나나나나아 부자였으니깐
영화가 말하고 싶은바가 무엇일까?
근면성실하게 살자?
그렇다 치기엔 청렴한fbi 수사원은 사건이 끝나거
여전히 가난하게 지하철을 타고 퇴근한다.
지하철 타는게 왜 가난하냐고 생각하냐면
주인공이 매수하려 형사를 찾아갔을때
지하철로 출퇴근 하는 가난한삶을 바꿔주겠다고 말한다.
무튼 그래서 마지막 사건이 끝나고 지하철을 타고 퇴근하는 형사의 모습은
전과 다름없이 가난하게 살거라는 이야기이다.
머 그냥 의미없는 상업용 영화엿을 수ㅗ 있다.
무튼 결론은 삶에 목적이 있어야 된다는 거다.
fbi형사가 매수당하지 않는 부분에서 솔직히 집중력이 살작깨졌다.
저걸 안받는다는게 영화적 허구같은 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형사는 그 돈을 받을 이유가 없다.
형사는 자신의 삶의 만족하는 사람이다.
주인공 사건을 조사하는건 단순 수단이다.
(물론 무엇때문에 만족해 사는것인지는 그사람 시점이 안나와서 모른다.)
이렇듯 삶에 목적이 있는 이에게
과정은 그저 목적을 표현할 수단에 불과하다.
물투선택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 의지가 모든것이다.
p.s 사실 영화볼때 진지하게 초집중해서 보진않고 주인공 떡칠때 딸치고 이러면서 봄
추천해준 물투러들 고맙고 토욜 알차게 보냄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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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조현병걸린새끼가 글싼줄ㅋㅋ;;
니앰 - dc App
내가 오해할만하게 썻구나 p.s랑 후기라는 글을 나중에봐서 갑자기 지랄하는줄 알았음
웅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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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아 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