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고3인데 ㅈ반고라서 고1,2 때는 수시충이였습니다 정시 생각도 해본적이 없고요
2학년 때까지 생명공학과갈 생각으로 학종은 생공으로 맞추어놨는데
고3이 되서야 생공 전망이 답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다른 학과를 찾고있습니다...
그렇다면
1. 생명공학과와 비슷한 약대를 학종으로 넣는다.
2. 비교과 버리고 내신만 챙기고 교과로 공대 넣는다 (내신 1.1)
3. 학종 버리고 정시로 물2하고 설공쓴다
뭐가 가장 이상적인 선택일까요 ㅈㅂ......
1.1이면 뭘해도 가는 점수다 화이팅 그냥 서중성 약 넣고 아머지는 안전빵으로 낮은 약대 넣어
내신 1.1이면 서울대 아니면 눈에 안 보이지 않나?
근데 ㄹㅇ ㅈ반고라 1년에 서울대 1명 갈까말까한 수준이라....ㅎ
서울대 아랫 공대에 교과로 넣을 바엔 차라리 서울대 화생공 비슷한 과 찾아서 지균 넣고 연고대에 교과로 넣을 거 같은데
대체 1.1이 학종을 왜 버리는건데 ㅋㅋ
1.1이면 그냥 내신으로 설대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