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말 필요없고 난 나를 믿음. 재능충이나 머리 얘기는 꺼내지도마셈 의미없음.

하루 스케줄이 국어 제외하고 수학, 영어, 과탐(물2, 지1) 하나씩 진도 나가는 중임. 

물2에 하루 1~2시간 씀. 물1 개념은 다 대충 아는데 깊게깊게는 모르지만 배경은 있음.

장인수 개념 강의 듣는중, 4월초에 끝날 예정.


*질문*

1. 자신이 수능때 푼 책들이 뭐였음?

2. 자신이 탔던 커리큘럼 좀 알려줘. 

3. 실패했거나 실수했으면 그 이유 좀 알려줘.

4. 장인수 개념 강의를 들으면서 개념 확인하고 예제 풀면서 넘어가는데 틀리는게 많은데 대부분 물리적 상황을 이해하지 못해서야. 오답노트를 만들까? 자신이 이런 오개념이나 문제를 읽어내는 능력을 기르거나 했던 복습법같은것좀 알려줘. 빨리 푸는 그런 꼼수 말고, 문제를 물리적으로 이해하는 능력. 그냥 많이 풀어조는건 당연한거고. 거기에 약간 화룡점정같은 느낌.

5. 나 잘하고있냐? 좀 더 보완해주거나 하면 좋은것 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