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문제 존나 쳐다보다가 각나오면 풀기시작함
그냥 부딫히다보면 더 안보이는 문제가 많은듯 어려운 문제일수록
각이 안나올때는 어떻노
이거 해볼까? 안되네.. 이걸로 해볼까? 안되네... 이건? 안되네.... 아 시간 ㅆㅂ 찍어야겠노..
ㄹㅇ 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
조건보고 각잡는대 킬러마다 다른사고과정을 거치는듯
내가 어떤 논리로 풀어야할지 생각하셈
문제랑 문제조건을 보고 어떤 단원의 어떤 개념을 떠올려야하는지, 대단원간의 연결이 필요해보이면 묶어보고 유형문제의 기억에서 풀이 몇개 가져와서 갖가붙이면 답나오는데 더 어려운 문제는 개념간의 연결을 식의 변형을 통해 떠올려야하는 정도인듯
대부분 이 형식을 따름 1.문제를 본다 2.문제에 새롭게 정의된 함수가 있으면 그래프/대입 을 통해 의미를 확인한다 3.필요한 식 몇개를 만들거나 식의 계수로 넣는다 4.계산한다 -착문경문
정적분값 구하기는 1.피적분식/적분구간 확인 2. 치환적분을 통해 적분구간 통일 또는 대칭성 이용할수 있게 된다면 치환한다 3.미분 적분값을 알수 있는 함수를 선택해서 부분적분한다 이런 식으로 많이나옴 -착문경문
보통 문제 읽고 문제 주어진 정보 하나하나 전부 식으로 만든 뒤에 그 식들을 조합하면 필요한 답이 나오는 구조라고 생각함 한글을 수식으로 표현하는 능력, 식들 나열된 거를 조합해서 정보 얻는 능력이 중요하지 않을까
ㄹㅇ
난 걍 문제 존나 쳐다보다가 각나오면 풀기시작함
그냥 부딫히다보면 더 안보이는 문제가 많은듯 어려운 문제일수록
각이 안나올때는 어떻노
이거 해볼까? 안되네.. 이걸로 해볼까? 안되네... 이건? 안되네.... 아 시간 ㅆㅂ 찍어야겠노..
ㄹㅇ 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
조건보고 각잡는대 킬러마다 다른사고과정을 거치는듯
내가 어떤 논리로 풀어야할지 생각하셈
문제랑 문제조건을 보고 어떤 단원의 어떤 개념을 떠올려야하는지, 대단원간의 연결이 필요해보이면 묶어보고 유형문제의 기억에서 풀이 몇개 가져와서 갖가붙이면 답나오는데 더 어려운 문제는 개념간의 연결을 식의 변형을 통해 떠올려야하는 정도인듯
대부분 이 형식을 따름 1.문제를 본다 2.문제에 새롭게 정의된 함수가 있으면 그래프/대입 을 통해 의미를 확인한다 3.필요한 식 몇개를 만들거나 식의 계수로 넣는다 4.계산한다 -착문경문
정적분값 구하기는 1.피적분식/적분구간 확인 2. 치환적분을 통해 적분구간 통일 또는 대칭성 이용할수 있게 된다면 치환한다 3.미분 적분값을 알수 있는 함수를 선택해서 부분적분한다 이런 식으로 많이나옴 -착문경문
보통 문제 읽고 문제 주어진 정보 하나하나 전부 식으로 만든 뒤에 그 식들을 조합하면 필요한 답이 나오는 구조라고 생각함 한글을 수식으로 표현하는 능력, 식들 나열된 거를 조합해서 정보 얻는 능력이 중요하지 않을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