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 트럼프 때부터 미국은 경기호황 때문에 주식, 부동산 등에 지속적으로 거품이 껴 왔음
연준의 파월 의장은 그때부터 금리를 올려서 경기를 연착륙 시키고자 했지만, 인생업적이 증시호황이던 트럼프는 계속 연준을 비난하면서 금리를 올리지 못하게 압박했지.
왜냐? 금리가 오르면 시장이 즉각적으로 반응해서 주가가 떨어지니까. 그러다 보니 금리 인상이 아무래도 어영부영 뒤로 미뤄졌지.
그래서 이제는 금리를 올려야겠다 싶어서, 서서히 금리를 올려가던 찰나, 코로나가 팍 터져버린 거야.
이러한 경기 침체 상황에서는, 절대로 금리를 올릴 수가 없었지. 아니, 오히려 금리를 더 떨어뜨리고 양적완화를 해가면서 달러를 마구 찍어내서 시중에 유동성을 마구마구 공급해댔어. 이제 그 유동성들이 주식, 부동산 등에 몰려들었고, 비트코인에도 막대한 자금이 몰리게 된거야. 그 결과 비트코인 가격이 이렇게 치솟은거고.
코인가격은 싹 다 거품이야 거품이 아주 제대로 꼈어.
문제는 이게 과연 언제 꺼질지인데, 글쎄 언제 꺼질까....
또 어디까지 올라갔다가 어디까지 추락할까?
이미 연착륙을 하기에는 많이 늦었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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