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과목, 일반선택과목, 진로선택과목군 구분을 없애고 새로운 과목군 구성방법을 취하였음 : 공통과목군 I, 공통과목군 II, 일반선택과목군
1. 수학(속칭 수상, 수하, 고1수학) - 공통과목군 I
- 순열과 조합 기본적인 내용 ‘확률과 통계’ 로 다시 환원
- 집합과 명제 중학수학 교육과정으로 다시 퇴출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덧셈정리 포함) 도입
- 수열 환원
- 방정식과 부등식중 일부, 이차함수 최대최소 중학과정으로 다시 퇴출
- 단원 구성 : I. 방정식과 부등식, II. 복소수, III. 도형의 방정식, IV. 함수 V. 여러가지 함수, VI. 수열
2. 수학 I (공통과목군 II)
- 교과 자체가 정치적 피해를 입어(미적분2 쪼개기) 탄생한것으로 의심되므로, 재구성이 필요함
- 2007 개정 교육과정에 존재했던 행렬 관련 학습요소 전부 재도입
- 복소수와 극좌표 추가 : 6차 교육과정 시기와 같이 정규 단원으로 다시 환원)
- 평면벡터를 문이과 공통으로 다뤄야 함 : 일본 수학 교육과정 참고하였음.
- 단원구성 : I. 복소수와 극좌표 II. 평면벡터 III. 행렬 IV. 행렬과 일차변환
3. 수학 II (공통과목군 II)
- 미적분1과 거의 동일하나 수열의 극한을 다시 다뤄야할 필요성이 있음(구분구적법 도입을 위해)
- 단원구성 : I. 수열의 극한, II. 함수의 극한, III. 다항함수의 미분법, IV.다항함수의 적분법
4. 미적분 (일반선택과목군)
- 역삼각함수 도입 필요
- 교과 자체가 정치적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았기 때문에 수열의 극한 수2 이동을 제외하고 지적할 점은 거의 없음
- 입체의 부피 중영역에서 제외된 회전체의 부피 재도입
- 로그미분법 재도입
- 단원구성 : I. 역삼각함수, II. 여러가지 함수의 미분, III. 여러가지 미분법, IV. 여러가지 적분법
5. 기하(->기하와 행렬•벡터) (일반선택과목군)
- 구성에 변화를 줄 경우 교과명 변경이 필요함
- 이차곡선에서 음함수 미분법을 활용 방법과 용례를 자세히 제시할 필요성이 있음
- 공간벡터 환원
- ‘벡터와 행렬’ 단원 신설 (벡터 공간, 벡터의 외적등을 추가로 다루도록 함. 더 알아보고 싶다면 2009,2015 교육과정 고급수학1의 학습요소를 참고, 단 일차변환은 공통의 영역)
- 단원구성 : I. 이차곡선, II.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III. 벡터, IV. 벡터와 행렬
6. 확률과 통계 (일반선택과목군)
- 분할 관련 내용, 기초적 순열 조합 환원 외에 일체의 의견 없음
+ 다음과 같이 수학과 교과수준을 적정화할경우 얻는 장점
1) 위계성 재확립 : 수학 -> 수학 II -> 미적분, 수학 -> 수학 I -> 기하 순으로 필요한 수준의 위계성을 재확립하여, 수능 범위 적정화를 위해 일부 교과를 간접출제로 전환하더라도 필요한 내용을 모두 학습시킬 수 있음
2) 공통범위 과목의 미적분, 해석학 편중화 현상 해소 (수학 1 관련)
3) 현재 우려하고 있는 분량관련 문제들 거의 해소, 7차~2007 교육과정급 분량 제시
4) 대학수학능력시험 범위 확대 : 수학 가, 나 분리체제 기준으로 수학 가형 범위 직접 9단원(간접9단원) -> 직접 12단원(간접 12단원)
+ 유의점
1) 고교학점제 시행시, 수학을 최대한 덜 학습하기 위해 꼼수 선택을 하는 학생이 현 체제보다 더 증가할 우려가 있어 졸업 기준에 수학 교과 최소이수기준을 포함해야 할것으로 생각됨 (단, 이 문제는 수능 범위를 적절하게 조정하면 방지할 수 있음)
+ 수능 출제 범위 결정 예시
•기본적으로 고1 수학은 간접출제만을 원칙으로 함.
가) 수학 가형, 수학 나형으로 분리 출제하는 경우
- 수학 가형 :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행렬 (수학 I, 수학 II 간접출제)
- 수학 나형 : 수학 I, 수학 II, 확률과 통계
나) 현재의 선택형 수능 체제를 유지하는 경우
- 이미 대학별로 선택과목을 지정하였기에 문이과 통합 수능 의미 자체가 퇴색되었으므로 고려하지 않음. 현행 선택형 수능 체제는 무조건 폐지되어야 할 것임(단, 문이과 통합 체제 자체는 ‘다’ 안으로의 변화로 여전히 유지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다) 문•이과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이 한개의 시험지로만 수능에 응시하는 경우 (완전통합응시) - 문이과 통합 체제 하에서 가장 이상적인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 영역 평가 방법
- 미적분, 기하와 행렬•벡터, 확률과 통계 (간접출제범위 같음)
라) 수능이 절대평가화되는 경우
- 고교수학 전 범위를 출제해야 할 것임
1. 수학(속칭 수상, 수하, 고1수학) - 공통과목군 I
- 순열과 조합 기본적인 내용 ‘확률과 통계’ 로 다시 환원
- 집합과 명제 중학수학 교육과정으로 다시 퇴출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덧셈정리 포함) 도입
- 수열 환원
- 방정식과 부등식중 일부, 이차함수 최대최소 중학과정으로 다시 퇴출
- 단원 구성 : I. 방정식과 부등식, II. 복소수, III. 도형의 방정식, IV. 함수 V. 여러가지 함수, VI. 수열
2. 수학 I (공통과목군 II)
- 교과 자체가 정치적 피해를 입어(미적분2 쪼개기) 탄생한것으로 의심되므로, 재구성이 필요함
- 2007 개정 교육과정에 존재했던 행렬 관련 학습요소 전부 재도입
- 복소수와 극좌표 추가 : 6차 교육과정 시기와 같이 정규 단원으로 다시 환원)
- 평면벡터를 문이과 공통으로 다뤄야 함 : 일본 수학 교육과정 참고하였음.
- 단원구성 : I. 복소수와 극좌표 II. 평면벡터 III. 행렬 IV. 행렬과 일차변환
3. 수학 II (공통과목군 II)
- 미적분1과 거의 동일하나 수열의 극한을 다시 다뤄야할 필요성이 있음(구분구적법 도입을 위해)
- 단원구성 : I. 수열의 극한, II. 함수의 극한, III. 다항함수의 미분법, IV.다항함수의 적분법
4. 미적분 (일반선택과목군)
- 역삼각함수 도입 필요
- 교과 자체가 정치적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았기 때문에 수열의 극한 수2 이동을 제외하고 지적할 점은 거의 없음
- 입체의 부피 중영역에서 제외된 회전체의 부피 재도입
- 로그미분법 재도입
- 단원구성 : I. 역삼각함수, II. 여러가지 함수의 미분, III. 여러가지 미분법, IV. 여러가지 적분법
5. 기하(->기하와 행렬•벡터) (일반선택과목군)
- 구성에 변화를 줄 경우 교과명 변경이 필요함
- 이차곡선에서 음함수 미분법을 활용 방법과 용례를 자세히 제시할 필요성이 있음
- 공간벡터 환원
- ‘벡터와 행렬’ 단원 신설 (벡터 공간, 벡터의 외적등을 추가로 다루도록 함. 더 알아보고 싶다면 2009,2015 교육과정 고급수학1의 학습요소를 참고, 단 일차변환은 공통의 영역)
- 단원구성 : I. 이차곡선, II. 공간도형과 공간좌표, III. 벡터, IV. 벡터와 행렬
6. 확률과 통계 (일반선택과목군)
- 분할 관련 내용, 기초적 순열 조합 환원 외에 일체의 의견 없음
+ 다음과 같이 수학과 교과수준을 적정화할경우 얻는 장점
1) 위계성 재확립 : 수학 -> 수학 II -> 미적분, 수학 -> 수학 I -> 기하 순으로 필요한 수준의 위계성을 재확립하여, 수능 범위 적정화를 위해 일부 교과를 간접출제로 전환하더라도 필요한 내용을 모두 학습시킬 수 있음
2) 공통범위 과목의 미적분, 해석학 편중화 현상 해소 (수학 1 관련)
3) 현재 우려하고 있는 분량관련 문제들 거의 해소, 7차~2007 교육과정급 분량 제시
4) 대학수학능력시험 범위 확대 : 수학 가, 나 분리체제 기준으로 수학 가형 범위 직접 9단원(간접9단원) -> 직접 12단원(간접 12단원)
+ 유의점
1) 고교학점제 시행시, 수학을 최대한 덜 학습하기 위해 꼼수 선택을 하는 학생이 현 체제보다 더 증가할 우려가 있어 졸업 기준에 수학 교과 최소이수기준을 포함해야 할것으로 생각됨 (단, 이 문제는 수능 범위를 적절하게 조정하면 방지할 수 있음)
+ 수능 출제 범위 결정 예시
•기본적으로 고1 수학은 간접출제만을 원칙으로 함.
가) 수학 가형, 수학 나형으로 분리 출제하는 경우
- 수학 가형 : 미적분, 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행렬 (수학 I, 수학 II 간접출제)
- 수학 나형 : 수학 I, 수학 II, 확률과 통계
나) 현재의 선택형 수능 체제를 유지하는 경우
- 이미 대학별로 선택과목을 지정하였기에 문이과 통합 수능 의미 자체가 퇴색되었으므로 고려하지 않음. 현행 선택형 수능 체제는 무조건 폐지되어야 할 것임(단, 문이과 통합 체제 자체는 ‘다’ 안으로의 변화로 여전히 유지되어야한다고 생각함)
다) 문•이과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이 한개의 시험지로만 수능에 응시하는 경우 (완전통합응시) - 문이과 통합 체제 하에서 가장 이상적인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 영역 평가 방법
- 미적분, 기하와 행렬•벡터, 확률과 통계 (간접출제범위 같음)
라) 수능이 절대평가화되는 경우
- 고교수학 전 범위를 출제해야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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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마지막 단원에 행렬 다음으로 같이 있음
ㄷㄷ
근데 사실 이정도는 7차 교육과정에 고급수학 내용 일부 정규과정으로 포함시킨거라 엄청난 분량 증가라기보단 정상화 수준이야
배움의기회를박탈당했다! 돌려내라!
다 가르치고 시험범위와 입시제도에서 해결할수는없는걸까
입시시험에서의 출제범위를 최대한 많은 요소를 평가할 수 있도록 정하지 않으면 지금처럼 결국 불필요한 과목으로 치부해서 안듣고 그시간에 입시과목에만 투자하는 현상이 다시 발생함. 그래서 많이 배우고 범위는 적절한 그런 이상적인 구조는 사실상 불능하지
어림도 없지
맞아..ㅠㅠ
확통 모비율 어디갔냐
아 맞다 그거 빼먹었네
이런 세상도 과거엔 있었던건가
저게 예전 교육과정과 완전히 같진 않음. 그러나 7차 교육과정까지만해도 저기에 있는 대부분의 내용을 배웠음
역시 얘들아 사걱세, 교육부 본부 침탈하러 갈까?
차기때 고교학점제를 이용하여 이렇게라도 했으면 ㅠㅠㅠㅠㅠ
잠깐 확통에 모비율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