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툰 애니 만화 소설 영화 장르를 떠나서 옛날부터 하던 생각인데 그냥 흔히 "좋은 작품"이라고 절대적으로 불리는 작품은 다수가 좋다고 평가했기 때문이고 타인의 평가가 나빠도 자기 취향에 맞으면 그건 나한테는 좋은 작품인게 아닐까 이런 측면에서 결국 작품의 좋고나쁨은 절대적이고 우열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개개인의 선호 문제 같음
예술을 그렇게 봐야댐 ㅇㅇ
좋은 작품과 나쁜 작품은 있음 취향을 평가에 첨가하면 안 됨
그 평가의 기준을 잘 모르겠달까
예술이라 참 애매하긴 한데.. 학문적으로 접근했을 때 평가할 만한 기준은 충분히 있음 문학이든 음악이든 미술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