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 입구를 막을 만큼 큰 똥을 쌌다는 글을 봤을땐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그래도 진학사 보면서 어디 쓸까 고민하는 거를 보니 작년의 내가 생각나 아련해지네요

아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