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권오현 교수는 교과 편성의 한 예시로 2학년 1학기에 과학(물리학/화학/생물학/지구과학)Ⅰ, 2학년 2학기에 Ⅱ, 3학년 1학기에 Ⅲ 과목을 배치하자고 제안하였다.
권 교수는 "학교 교육과 대학 교육이 협력해 경쟁력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키울까 고민해야 한다"며 "이공계 학과는 모집 단위별로 전공적합성을 판단할 수 있는 핵심 과목 1, 2개를 필수 교과로 지정하는 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권 교수는 "전공 적합성를 평가하려면 이공계 모집단위 별로 타당한 평가기준을 정립하고 대학별로 요구하는 과목을 어느 정도 통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핵심적으로 가장 큰 문제로 물리와 화학을 꼽았다.
한 예로 생명과학, 지구과학만 수능과목으로 선택하고 화학과나 기계공학과에 입학하는 불상사를 막아두겠다는 취지로 보인다. 더 나아가 물리학, 화학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자는 이야기도 거론된다.
출처: 동아사이언스.
합쳐도모자랄판에 나누네.. 쓸데없이 1<->2간 중복일으켜서 효율씹됐는데 1 역학 2 전자기 3 파동빛 이면 ㅇㅈ함..
그냥 씨발 문과 교수가 지가 알지도 못하는 과학가지고 왈가왈부하네 지가 전문가인 문과나 제대로 할것이지
그래도 나름 사범대 교수인데 나름의 이유가 있긴 한듯. 문제는 저렇게 찢어버림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더 크다는거겠지만..
범위 늘리고 123 나누는건 괜찮을즛 일물 절반정도로 교육과정 늘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