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대상은 나인데...지금 확실히 대가리 딸려진게 체감되서 그럼.
나는 고딩때 기숙사 룸메로부터 문물을 접했는 데, 그 이후로 중증이상의 중독을 가진 것 같음. 이 중독증상이 되게 신기한 게 한 1년쯤 지나니까 할때 마다 뇌가 갑자기 찡하고 아픈 증상이 나타났는 데, 당시에는 별 생각없이 넘겼음. 그러다가 일이 터졌지. 기본적으로 집중력은 떨어지고, 수학적인 발상이나 글을 구조화시키는 능력이 확연히 떨어짐..그래서 왜 내가 빡통이 된거지? 하고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비정상적인 도파민 분출행위때문이겠더라고. 결론은 이렇게 병x 됐으니 끊어보려 하는 데 공부잘하는 애들아 도와주라..어떻게 조절하거나 끊을 수 있는 거임?
학교 전교 1등애는 한번도 그런걸 해본 적 없다 그러고 대부분의 공부잘하는 애들은 조절을 잘하는 거 같아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