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을 밝혀 어둠을 조금 내몰고,시대처럼 올 아침을 기다리는 최후의 나.나는 나에게 작은 손을 내밀어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다시 쓰면서도 너무 아름답다살면서 단 한번이라도 이런 글을 쓸 수 있을까(물투이야기 : 이 시는 물갤문학 버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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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자화상인가 그거 개좋던데
자화상은 진짜 그 장면이 그대로 그려져서 읽을때마다 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