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랑 계산방법이 똑같냐

이거 걍 우연의 일치임? 우연이겠지?

설마 필연적인건 아니지?

현대 물리학의 정점 양자역학이랑

수학 7대난제 리만가설이랑 연관이있다는건 들었는데

(나무위키발이라 확실하지않음)

이것도 그런 비슷한관계임?

아니겠지?

아니 걍 벡터에 끼워맞춘건가 복소평면 만든사람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