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안가고 무한 엔수해서 부모 등골을 빼먹길 했니
대학 가본적도 없는 새끼가 다른 대학 무시하고 정작 지는 수능 좆망하기를 했니
서울대 의대간다고 깝치다가 수시 6장 쓰고 광탈하기를 했니
허수새끼가 지가 고닉 반수생이랑 어깨를 나란히 하는줄 알길 하니
나이쳐먹고 인터넷에서 어그로나 끌고다니길 했니
왜 노박사한태그럼
나는 쓸데없이 고생만 하였다. 허무하고 허망한 것에 내 힘을 다 써 버렸다. 그러나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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