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현피 나가는게 이득이 되는 가능성이 없음

(나는 이기면 폭행죄 지면 개쪽,

미닛은 이겨도 고소안당하고 져도 듣보라 타격없음)

안나가는게 당연한게 맞음

근데

아침 7시에 미닛 한테 현피 뜨자고 DM 와있는거 보고

12시에 목동역 3번출구에서 뜨자고 했음

나는 바로 1시간정도 자고 까먹고 밥먹고 다른거하다

12시 반쯤에 까먹은거 인지하고

DM창 열어보니까

미닛 이새끼가 나보고 어딨냐고 DM보내놨길래

난 당연히 이새끼도 안오고 구라까는거로 판단해서

(DM으로 아무런 신뢰관계 없이 말한거라

밋 이새끼가 온게 이상한거임)

내가 목동역이라고 구라깜

(집이 가까워서 바로 사진찍을수 있었음)


근데 나는 그때 물2갤에

미닛이 사진 찍어올린걸 몰라서

안왔다고 판단하고 구라를 깐거임, 씨발

그 사진을 보고도 추하게 내가 목동역이다

이런 소리를 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