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출판사가 1권 내고 사업접어서 앞으로 나올 가능성 없는 책을 친구가 다음이야기 궁금하대서 원서 번역기돌린거 다시 다듬는중인데 이거 생각보다 힘드네... 4권 완결인데 이제 겨우 3권 중반임 ㅋㅋ 번역기가 말투만 이상해지면 다행인데 아예 뜻을 못알아먹는 경우도 많아서 원서 읽으면서 해야되가지고 너무 오래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