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에 살아가고 있고 그들은 모두 각자만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허나 개중에 본인의 삶의 가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필자는 이러한 물음을 고등학교 2학년부터 스스로에게 던져왔던 것 같다. 삶의 의미가 뭐냐고 물으면 태어났으니까라고 답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그게 첫번째 이유인건 부정할 수 없다. 다만 그러한 삶은 수동적인 삶으로 국한지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본인의 삶의 이유, 즉 본인이 이 인생에서 추구하는 바가 명확하지 않으면 그저 흘러가는 강물 같은 인생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진정한 행복의 추구도 어렵다.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끊임없이 추구하는 삶의 실현은 한낱 마약이나 술 따위가 주는 일시적 쾌감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의 행복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이러한 사람에게 인생이란, 끊임없이 자아를 탐구하고 꿈에 한 발짝 다가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설령 고난이 있더라도 매 순간이 행복하다.
많은 사람들이 불행, 우울을 호소하고 있다. 현대 사회는 고도화된 산업 사회라 전례없는 첨단 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행복지수는 이러한 기술 발전과 무관하다. 이는 우리의 궁극적인 행복은 물질이 가져다줄 수 없다는 바를 시사한다. 어쩌면 당연하다. 흘러가는 강물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 고난이란 죽을듯이 힘들고 좌절하고 싶은 순간이다. 또한 인생의 목표가 없는 자들에게는 쾌락적인 요소 외의 상황에서는 불행과 우울을 느낀다. 반면 스스로가 삶의 주체가 되어서 능동적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역경은 본인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도구일 뿐이고, 설령 넘어지더라도 본인을 더욱 강하게 하는 계기로 삼을 뿐이다. 그렇기에 매 삶의 순간이 이들에게는 가치있는 순간이고, 물질보다도 자아에 대한 고찰이 더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독서, 타인과의 깊은 교감 등을 통해 물리학2 갤러들이 공부뿐만 아니라 더 큰 목표의식을 갖고 본인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과정을 가지기를 희망한다.
많은 사람들이 불행, 우울을 호소하고 있다. 현대 사회는 고도화된 산업 사회라 전례없는 첨단 기술의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행복지수는 이러한 기술 발전과 무관하다. 이는 우리의 궁극적인 행복은 물질이 가져다줄 수 없다는 바를 시사한다. 어쩌면 당연하다. 흘러가는 강물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에게 고난이란 죽을듯이 힘들고 좌절하고 싶은 순간이다. 또한 인생의 목표가 없는 자들에게는 쾌락적인 요소 외의 상황에서는 불행과 우울을 느낀다. 반면 스스로가 삶의 주체가 되어서 능동적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역경은 본인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도구일 뿐이고, 설령 넘어지더라도 본인을 더욱 강하게 하는 계기로 삼을 뿐이다. 그렇기에 매 삶의 순간이 이들에게는 가치있는 순간이고, 물질보다도 자아에 대한 고찰이 더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독서, 타인과의 깊은 교감 등을 통해 물리학2 갤러들이 공부뿐만 아니라 더 큰 목표의식을 갖고 본인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과정을 가지기를 희망한다.
맞말추
난 자아가 없어요.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