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 뿌지직 하고갈테니깐 니들 생각도 말해보셈 ㅇㅇ


미래 사업가를 할 생각으로 사는 물2런데


성공담을 다룬 책 싫어함.

창업에대한 원론적인 이야기 가령 위대한 승리 같은 책 말고

개인의 창업 성공담 같은 책을 보면서 특히 느껴지는건 다 조또 운이라는 거다.


단적으로 슈독이라는 나이키 창업자가 쓴책을 보면 유명한 스포츠선수였다가 은퇴한 사람과 인연이 있어

일본 유명회사 제품을 미국에서 때다 파는 걸 허락받았는데 그걸 지꺼라고 벅박우기고 재판도 미국에서 해서

이긴뒤에 나이키 차려서 승승 장구


이런걸보면 답이 있는게 아님

비슷한거 한 김모씨는 재판에 져서 지금은 쫄쫄굶다가 운지했을지 누가암 ㅋㅋ





이런 류 말고 인생이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책도 싫어하는데

이건 왜냐면 인생스포당하는 기분임.

요즘 참 문제가 이런 책을 보고 이게 정답이다라고 믿는 게 맘에 안듬.

그 사람도 똑같은 사람인지라 24시간이 있고 경험량에 한계가 있는데 정확한 진단이 가능할까?

가능한다해도 내가 읽고싶은 부분만 발췌독 하지않을까 그리고 그걸 그냥 수용하는게 아닌가?



너무 추상적이라 좀 내가 뭔생각을 하는지 풀면

가령 내년에 어른되는데 어른이 되고나서 어떨지 존나 궁금하고 설레고 수능을 넘어서면 무엇이있을까 궁금한게 정상인데

이젠 그런 로망과 상상을 하는 시대가 아니게 된게 화가남

먼 생각을 하든 고민하는것보다 검색한번 하는게 더 빠르고 편하고 정답에 근사하니깐

그냥 끌려다니는 느낌



쓰다보니 ㄹㅇ 똥글인데 어케 끝낼지 모르겠네 걍 새벽감성 느낌쓰 ㅇㅇㅇ

일가친척프로젝트 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