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인 문제가 됐든, 물리적인 거리가 문제가 됐든 수강이 힘든 사람들은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음.


작년엔 나도 그 중 한명이였는데, 일부러 으스대거나 과시하는 것 아니고서야 아무도 뭐라고 안했음..


과하게 자기들끼리만 알 수 있는 내용을 불필요하고 지속적으로 적는 거 아니면 뭐라 안했으면 좋겠다...


뭐 물어보는 것도 눈치보이고 그러면 좀 그렇잖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