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조온나 조사함
단어에 가깝고 단어로 하자고 약속 정의 하니
한국 문법이 편해진거임 ㅇㅇ
학계에서도 말 많지만 오류가 있는 문법임
자세한내용은 스킵 하겠음
참고로 실용적인 북한문법에서는 조사는 단어로 인정안함
언매에서 이딴거 안나올꺼 아는데 3시간동안 국어학 빡공해서
조사 이제 어머밥댐
현실은 조사 = 체언에 붙는거 << 이것만 알아도 수능은 문제 없음
그래서 조온나 조사함
단어에 가깝고 단어로 하자고 약속 정의 하니
한국 문법이 편해진거임 ㅇㅇ
학계에서도 말 많지만 오류가 있는 문법임
자세한내용은 스킵 하겠음
참고로 실용적인 북한문법에서는 조사는 단어로 인정안함
언매에서 이딴거 안나올꺼 아는데 3시간동안 국어학 빡공해서
조사 이제 어머밥댐
현실은 조사 = 체언에 붙는거 << 이것만 알아도 수능은 문제 없음
집을 싸게 팔다 글 쓴놈 때문에 고민 ㅈㄴ 했는데 글삭 하고 갔네 ㅠ
형태론 수업에서 들은건데 원래 '단어'라는 개념은 명확하게 정의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직관적인 느낌?에 의존함 그래서 우리나라말 화자들이 조사를 어미처럼 단어를 굴절시키는 문장 요소가 아니라 분리해서 독립적으로 인식하는가?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정했다고 함
개인적으로 조사를 단어로 인정안하고 굴절 요소로만 냅두기엔 특성이 어미랑 너무 뚜렷하게 구분돼서... 그냥 단어라고 보는게 맞을듯
굴절 이것도 외국어로 번역하고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면 오류 생긴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단어의 정의'에서도 1.의미 있는것 2. 최소의 자립형식 3. 휴지와 분리성 등 복잡하긴한데 완벽하게 정의 되어 있지 않다고 결국 국어문법은 완성단계가 아니다 라는 인식이 있다고 배웠음
/을/은 의존형태소로써 자립형식의 단어로 볼 수 없고, 조사는 문장성분에서 독립하지 못해 단어가 되기 어려움,. 또한 일반적인 단어와 달리 조사는 체언 뒤에 붙어야 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단어와 다르기 때문에 단어로 분류 하기는 어렵. << 어미와 공통적으로 종속적인 성격을 가진다. 이에 대해서 최현배의 우리말본에서 조사가 단어인 이유에서 ‘음성적으로 종속적 성격을 띤 것이 반드시 단어의 자격을 부인하는 절대적 기준은 아니다.’ 라고 하시고 ㅠ 대학에서 배운게 기억 애매하다
조사를 조사함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