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좀 조져갖고 서울대 하위과를 써볼까 하다가 삼수하는 내내 아무대학도 안붙여놔서 가나 둘다 서성한라인쓰고 그 라인 공대 다니고 있다
사수 얘기 하면 다른사람들은 그냥 서성한 좋은대학이다 다녀라 하는데 대가리 깨져서 투과목 몇년 붙잡은 나로서는 아직도 길에서 서울대 과잠만 봐도 옛날생각나고 두근거리고 이런다...
사수하는건 다른 사람 말대로 너무 무모한 선택일까? 의치한 생각은 원래도 없고 사수를 한다 해도 없어서 한다면 무조건 설공노리고 더할 것 같은데 이젠 포기할때가 된 것 같냐?
사수 얘기 하면 다른사람들은 그냥 서성한 좋은대학이다 다녀라 하는데 대가리 깨져서 투과목 몇년 붙잡은 나로서는 아직도 길에서 서울대 과잠만 봐도 옛날생각나고 두근거리고 이런다...
사수하는건 다른 사람 말대로 너무 무모한 선택일까? 의치한 생각은 원래도 없고 사수를 한다 해도 없어서 한다면 무조건 설공노리고 더할 것 같은데 이젠 포기할때가 된 것 같냐?
물2했었냐 - dc App
ㄴㄴ 지2
설뽕특)한달이면빠짐
ㅇㅇ 하지마라 의대도 아니고
사수보다는 포수가 더 쏘는맛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