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플랭크라고 아우슈비츠 생존자분 있는데

그분이 그곳에서 생의 의지를 가지고 견딘 생활을 쓴책을 읽었음


근데 결국은 죽었지 나이들어서

이런거 보면 먼가 먼지모르겠는 기분이 듬

그 드높은 의지와 동기로 죽음의 끝에서 살아오더라도

결국엔 죽잖아.


이런생각이 방금들었는데 먼가 씁쓸한 기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