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플랭크라고 아우슈비츠 생존자분 있는데
그분이 그곳에서 생의 의지를 가지고 견딘 생활을 쓴책을 읽었음
근데 결국은 죽었지 나이들어서
이런거 보면 먼가 먼지모르겠는 기분이 듬
그 드높은 의지와 동기로 죽음의 끝에서 살아오더라도
결국엔 죽잖아.
이런생각이 방금들었는데 먼가 씁쓸한 기분이네
그분이 그곳에서 생의 의지를 가지고 견딘 생활을 쓴책을 읽었음
근데 결국은 죽었지 나이들어서
이런거 보면 먼가 먼지모르겠는 기분이 듬
그 드높은 의지와 동기로 죽음의 끝에서 살아오더라도
결국엔 죽잖아.
이런생각이 방금들었는데 먼가 씁쓸한 기분이네
허무현
ㅅㅂㅋㅋㅋㅋㅋ
나도 현역 때 그런 생각 했었는데 뭐 엔트로피 어쩌구 저쩌구 근데 결론은 걍 의미가 없음 그냥 삶의 의욕만 잡아먹는 괴물일 뿐임 죽음에 대해 걱정만 한다고 바뀌는 건 없음 과학이라면 모르겠지만 마치 돌을 염력으로 옮길 수 없는 것 과 같은 거 같다고 생각함.. - dc Ass
해볼 수는 있는 생각이지만 실용성은 전혀 없다 생각함
돈을 존나게 벌어서 특이점이 왔을때 영생을 차지해버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