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꿈이 너무 높은 데 현실은 시궁창이라 고민해본 적 있니?
아니, 사실은 현실도 나름 할만 한데 너무 뛰어난 이들을 올려다 보니까 내가 그들만큼 하거나 혹은 내 재능이 닿을 수 있을까 고민해본 적 있니..?
뭔가 공부를 가장 오래해왔고, 나름 잘한다는 소리도 들었지만 그것도 나름이고, 사실 정말 뛰어난 아이들처럼 되기에는 지금 내 나이가 많기도 하고
그럼에도 어렸을 때부터 하고싶었던 꿈 몇가지는 놓기에는 너무 내 자신 깊숙히 박힌 신념?같은 거라 바꾸기도 힘들고...
공부하면서도 계속 이게 맞는 건가..차라리 더 인생목표를 낮추고 좀 참아서 안정적인 전문직 노리는 게 나은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어렸을때는 공부를 그냥 편하게 할때는 몰랐는데 주변에서 나이가 드니까 너무 허황된꿈을 꾼다하니 힘드네요)
뭐 어떻게 해야 이런 생각을 떨쳐낼 수 있을까요?(중간에 반말하다 존댓말로 바꿔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이런 건 정중하게 방법을 부탁하고 싶어서요)
그냥 이게 다 공부에 미치지 않아서 그런건가요? 그렇게 따끔하게 말씀해주시면 그냥 닥치고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혹시 봐주신 분들 계시면 한번 시간내주셔서 뻘글 읽어주신거에 감사합니다!
성공하는 미래를 떠올리면서 매일매일 스스로를 세뇌하세요..전 그렇게 살아요
아아,,,감사합니다...!
현역이면 그냥 아무생각없이 공부하는게 젤 좋음
N수여도 다를건 없겠죠..??
공부에 미치면 좋긴한데 너무 혹사하진 마시고 그래도 완주는 해보자는 마인드로 화이팅하셈
아 감사합니다!
현실이 시궁창일수록 꿈꾸는 미래가 높으면 더 벅차지 않냐? 격차가 클 수록 가슴이 더 두근거릴텐데 쉽게 이룰수없기에 두근거린다 그게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