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쯤에 이사를 좀 무리해서 왔는데.. 30일까지 대출 갚아야하는데 당장 돈이 없고 빌리려는 것도 다 거절 당해서 퀭한 얼굴이심... 공부에 집중이 안될 정도로 신경쓰인다 공기업 다녀서 이번에 못갚고 신용 깎이면 회사도 짤리고 집에 압류 딱지 엄청 붙을 거라더라.. 저런 모습 한번도 본 적 없는데 지금 엄마가 위험한 생각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너무 불안함 사회인도 아닌 내가 빌려줄 돈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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