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몸이 튼튼해서
살면서 입원, 깁스 한 번도 안해봤고

고등학교땐 3년 통틀어서 감기 두번 걸린거 빼곤 안 아팠었는데
지난 한 달간 몇 번을 아팠던 건지 모르겠다.
없던 만성 편두통도 생기고(이러기 쉽지않다고함;)
식중독에, 감기에, 장염에....
확실히 내가 올해 과로를 하긴 했나봄



근데 이걸 알면서도 일을 그만둘 수가 없고
오히려 내년엔 일을 더 늘린 상태라서
ㅈㄴ 슬프고 현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