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어쩌라고

이제는 아무도 하고 하고 싶어도 제정신으로는 고르는 물투 얘기를 억지로라도 해야 ?

맘에안든다 에휴갤망했네 한숨 푹푹 쉬어대긴 하는데 정작 그래서 바라는 건지는 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