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복전 자체는 열심히 살면 저능해도 되긴 하더라
너말대로 복전 이후에 전공 치우는게 귀찮아서그래
학점 딸 자신 없으면 1학년때 교양만 들으면서 세탁해도되고
열심히...
고등학교때 했던 거의 3분의 1만 해도 됨 ㅋㅋ 그것도 안하는 사람이 많다..
이과교양이나 1학년 일반교양은 솔직히 교수만 멀쩡하면 “열심히” 하는 게 학점과 직결됨
내가 인생을 나태하게 살아서 바꿔야하는데 걱정됨...
나태하게 살았으면 설대는 어케왔노? 너무 안좋은 생각하지말고 원서 소신대로 써라 글고 주전이 입결이 낮은 거랑 별개로 너가 주전 쪽 과목이 너무 듣기싫으면 비추
알아보니 적응은 할 수 있을거같은데 문제는 2학년때 과 선택할때 학점 딸려서 조경학과 가면 인생 조질거같음....
찾아보니까 미술 vs 건설 느낌이라 극과극이던데
내가 그쪽은 잘모름 우리과는 사실 전공 늦게 들어도 졸업이 밀릴뿐 전공진입을 못하고 그런게 아닌데 농대는 아무래도 전공진입이 따로잇으니까
진짜 전공 진입만 아니면 시원하게 쓸거같은데 고민임... 따로였으면 소수과 되버리니 불안에 떨거같기도 하고...하... 수능 공부 좀만 더 열심히할걸
근대 복전 자체는 열심히 살면 저능해도 되긴 하더라
너말대로 복전 이후에 전공 치우는게 귀찮아서그래
학점 딸 자신 없으면 1학년때 교양만 들으면서 세탁해도되고
열심히...
고등학교때 했던 거의 3분의 1만 해도 됨 ㅋㅋ 그것도 안하는 사람이 많다..
이과교양이나 1학년 일반교양은 솔직히 교수만 멀쩡하면 “열심히” 하는 게 학점과 직결됨
내가 인생을 나태하게 살아서 바꿔야하는데 걱정됨...
나태하게 살았으면 설대는 어케왔노? 너무 안좋은 생각하지말고 원서 소신대로 써라 글고 주전이 입결이 낮은 거랑 별개로 너가 주전 쪽 과목이 너무 듣기싫으면 비추
알아보니 적응은 할 수 있을거같은데 문제는 2학년때 과 선택할때 학점 딸려서 조경학과 가면 인생 조질거같음....
찾아보니까 미술 vs 건설 느낌이라 극과극이던데
내가 그쪽은 잘모름 우리과는 사실 전공 늦게 들어도 졸업이 밀릴뿐 전공진입을 못하고 그런게 아닌데 농대는 아무래도 전공진입이 따로잇으니까
진짜 전공 진입만 아니면 시원하게 쓸거같은데 고민임... 따로였으면 소수과 되버리니 불안에 떨거같기도 하고...하... 수능 공부 좀만 더 열심히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