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나도 분명 사실 국어재능이 있긴함
수능장에서 그걸 근데 발현시키지 못한후

재수할때동안 재능을 표면화 시키는데 치열하게 노력함
그결과 국어공부법의 진리를 깨달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