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말에 씹덕갤에서 자원해서 했다가 두달만에 때려쳤고
21년 중순에 수험갤에서 주딱한테 납치당했다가 주딱 물러나면서 같이 내려왔는데
내 똥을 파랗게 칠해서 어그로를 끌고 싶다<<가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하는
쾌락 없는 책임이라는 말이 그렇게 잘 어울리는 직책도 없음
21년 중순에 수험갤에서 주딱한테 납치당했다가 주딱 물러나면서 같이 내려왔는데
내 똥을 파랗게 칠해서 어그로를 끌고 싶다<<가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하는
쾌락 없는 책임이라는 말이 그렇게 잘 어울리는 직책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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