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탐과 다르게 집단의 수준이 표준점수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음
언매와 미적 선택자의 만점 표준점수가 더 높게 나올 이유는 시험이 더 어렵게 출제될 것이기 때문임
표준점수가 더 높은 이유는 잘하는 애들이 많아서가 아니라 시험이 더 어렵게 출제되었기 때문이고
만점이 아니라면 과목 선택에 따른 유불리는 없음
원점수를 두고 비교하는게 아니라 실력에 맞는 표준점수를 말하는 것임
과탐은 물리 화학 선택자의 집단 수준이 더 높으므로 물리와 화학을 고르는 것만으로 손해임
쓸데없이 왜 굵은 글씨로 써 가독성 떨어지게
습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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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목의 난이도가 완전히 동일하다면 집단의 공통 평균 점수에 상관 없이 만점 표준점수는 동일함. 공통 평균 점수를 얹어주므로 잘하는 애들이 많은 과목을 하면 점수가 높아진다는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임
근데 어렵게 나온다는 보장을 어케하냐 6 9를 통해 표본수준을 파악한 평가원이 의도적으로 수능때 표본수준이 가장 높은 집단의 선택과목을 어렵게 출제할거라는 확신임?
"학습 내용이 어려우며 학습 분량이 많다고 여겨지는 선택과목"을 어렵게 출제함. 이게 언매와 미적이라는 걸 누구나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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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가 더 어렵게 출제될 거니까, 화작 만점자는 손해를 봄. 쉬운 시험에서 만점 받은거랑, 어려운 시험에서 만점 받은건 다르니까
그럴듯. 다만 교육청처럼 격차를 크게 벌릴 것 같지는 않음(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