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씨발 아라사카 타령해대는 데이비드랑 다름없음

이런 데 들어간 새끼들은 입결 높다고 콧대 세우고 다닐 게 아니라 상아탑에 감히 세워진 더러운 길을 따르는 누추한 자로서 수치심을 느끼고 구석에 찌그러져서 사는 게 적합함

계학학과 가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