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면 애니송 한 번 불러주는게 관문임

근데 보컬의 특징에 따라서 다르기는 함

예를 들어 페스나의 OP나 ED를 부른 에메는 독특한 보이스가 페스나의 중2스러운 분위기에 찰떡이기 때문에 곡을 여러번 맡음

반면 아이묭은 가벼운 보이스이기 때문에 페스나 같은 무거운 주제에는 어울리지 않고 짱구 극장판에 딱 한 번 곡을 맡고 애니송을 거의 부르지 못함

요네즈 켄시 같은 경우는 애초에 대중에 노출되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 아티스트로서의 성향이 강해서 안부르는거 같음

Yui는 유명해지면서 강철의 연금술사 오프닝을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