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사람의 치아를 이빨이라고 칭하는 건 왜 그런걸까?

문법에 너무 강박 가질 필요없다는 걸 본보기 삼아 보여주려고 그렇게 쓰는걸까? 예전에 사람들이 자장면만 표준어일 때 짜장면 막 썼던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