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을 좋아하고


물리학과를 진학할예정일  정도로 물리학자체를 좋아하지만


물리학2는 나에게있어 서울대를 가기위한 도구의 불과하다.


나는 재미를 위해 선택하지 않았다.


시험을 망치고 서울대를 못갔을때


난 그저 재미로 본것이다 같은 같잖은 변명따위 집어치겠다는 말이다.


일가친척프로젝트 ㅇㅈㄹ도 안하겠다.


그렇게 서울대를 간다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거니와


마치 수능 20일 남을동안 쳐논 사람이  20일 xx대 입학신화수기


같은걸 찾아보는 요컨데, 자신의 처지를 직시하지 못하는 행위에


불과하다 라고 결론지었다.


마지막으로 탈갤하겠다.


물2갤의 다양한 칼럼을 봐야된다가 나의 최후의 변명거리였다.


정석적으로 푸는법도 모르는 인간이 중력끄기 칼럼따위를


읽는게 무슨 도움이 되겠냐


유일한 도움은 디씨를 할 좋은 변명이 되준것뿐


나는 이런 모든 부정적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드겠다.


하지만 서울대를 가겠다는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다.


다시말하지만 내가 물2를 응시하는, 공부하는 유일한 이유는


서울대에 가기 위함이다.



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