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내가 누키게(=야겜)을 하면서 코코이를 한다 치자.
코코이의 역설이란 누키게 진행에 손 하나, 코코이를 할 손 하나, 휴지를 잡을 손 하나가 필요함에도 인간의 손은 두 개뿐임을 의미함
여기서 발생되는 코코이 불확정성의 원리는, 한 손은 필수적으로 코코이에 할당(allocate)한 상황에서, 누키게 진행 또는 휴지 둘 중에 하나에만 나머지 한 손을 사용할 수 있는 코코이의 역설에서 발생한다
가령 누키게의 진행에 나머지 한 손을 할애하면, 휴지는 어딘가에 둔 상태에서 불확실한 조준을 해야하므로 「위치」의 불확실함이 발생하게 되는 것. 반대로 누키게의 인위적 진행을 포기, 휴지에 나머지 한 손을 할애하고 위치를 정확하게 하고자 하면 진행의 템포(=속도, 물리적으로 치환하면 운동량)를 잃게 되므로 이번에는 타이밍을 놓치게 됨
이것이 코코이 불확정성의 원리이며, 신체와 시스템을 완벽히 synchronize하지 않는 이상 깨지지 않는 법칙이라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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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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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결론은 누키게 하면서 대딸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