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전전날에 다음날 잘자려구 밤을샜음

근데 다음날 긴장이 너무되어서 푼답시고 롤두판을하고 자리에 누웠음..

정확히8시반에 누웠는데 마지막으로 시계본게 새벽 3시ㅋㅋㅋㅋㅋ

별생각이 다들었는데 결국 한 3시간정도잔거같음

아침에 교실에 앉아서 언매교재보는데 자살하고싶더라.. 걍 눈에 하나도 안들어옴

결국 국어를 그냥 ㅈ망한거같다는생각으로 마무리..
빠르게 수학예열문항 폈음

수학은 15번을 5초남기고 고쳐서 벌벌떨면서 마무리..

점심먹으면서 14번 ㄷ이 왜틀렸는가에 대한 검증을 수십번씩한듯
그냥 거의 쳐넣었음 입에

그리고 영어는 그냥 무난하게 2등급..

한국사 무난하게 30점…

탐구 뭐 지학이 너무 어렵긴했지만 물1이 쉬웠어서 그냥 그럭저럭 봤음

결과는 83 96 86 47 44인데

수능날 도핑돼서 정신멀쩡해진다는거는 국어는 해당안된다는걸 알았다..

연전전목표였는데 고대 융에쓰게돼서 좀 아쉽기는하지만 공부한거치고는 그래도 운이좋게 되었음

결론: 잠을잘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