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물2는 어렵다' 인식이 있을때는 뇌 일부분이 박살난 비정상 소수정예들끼리 모여서 물2갤하고, 나름 똑똑하고 성격 똑같은 새끼들끼리 모였으니까 대화주제도 비슷비슷하고 서로 배려도 해주는 분위기였음 근데 작년수능 물2를 ㅈㄴ쉽게 내니까 평범한 일반인들도 기웃거리면서 갤 와보니 주제가 지들 보기에 아니꼽고 역겨우니까 ㅈㄴ뭐라하고 그런거임ㅇㅇ 그러다 지들끼리 싸우고 ㄹㅇ앞으로 물2갤의 운명은 평가원 손에 달렸다
일리있는데?
오
ㅇㅂ - dc App
닥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