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공부하다가 든 생각인데
무선통신이란게 결국 전자기파 즉 빛을 이용한거잖아
근데 진동수는 어차피 거리가 멀어도 바뀌지 않으니까
빛의 세기가 약해질지언정 같은 시간에 같은 헤르츠
같은 정보량이 보내지는거 아냐?
파형 변조를 캐치해서 그걸 해석해서 정보로 바꾸는거니까
근데 왜 거리가 멀 수록 속도가 느려지는거임?
해독할 수 있으면 세기는 상관없으니까
거리가 상관없어야하는거아냐?
무선통신이란게 결국 전자기파 즉 빛을 이용한거잖아
근데 진동수는 어차피 거리가 멀어도 바뀌지 않으니까
빛의 세기가 약해질지언정 같은 시간에 같은 헤르츠
같은 정보량이 보내지는거 아냐?
파형 변조를 캐치해서 그걸 해석해서 정보로 바꾸는거니까
근데 왜 거리가 멀 수록 속도가 느려지는거임?
해독할 수 있으면 세기는 상관없으니까
거리가 상관없어야하는거아냐?
공기라는 매질을 지나거든요 - dc App
전자기파가 매질이어딧음 ㅋㅋ - dc App
우주에선 뭘로 통신하노 ㅋㅋㅋ - dc App
뇌피셜인데 신호 약해짐→간섭 때문에 정확도 하락→정보 수정하기 위해 몇 번 더 통신 이런 느낌 아닐까
현실에는 많은 변수가 존재함 - dc App
세기도 중요하지. 연속적으로 계속 같은 세기를 받아야하는데 공간이 넓어지면 줄어드니깐 - dc App
아니 당연하지 생각을해봐 만약에 거리가 멀어져도 속도가 안느려진다해봐 그럼 통신사들은 뭐먹고사냐?
아하~그렇구나~
기기가 데이터를 정확하게 받으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정보당 파워가 필요함. 근데 거리가 멀면 전자기파의 총 파워가 줄어들잖어. 그니까 전송하는 정보의 양을 줄여서 통신할수밖에 없는거임.
변수를 싸그리 제외하고 그냥 단순 기본표면원리만 말하면 니말이 맞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