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자타공인 미소녀가 내 체육복을 빌려가서

바지 엄청 헐렁한데도 접어서 입더라.

그러면서 말한번해본적없는 개찐따새기한테 빌려가놓고

체육복 너무 크다고 투덜거리는것마저 감사하게 여겨졌지만





나랑 같은반이었음.

같은반인데도 인싸라 거절못한 내가 병신이었음.

나는 내 채육복 없어서 다른반에 빌리러다님

놀랍게도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