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뭘까



나는 그냥 솔직히  내 기분보다 우리가족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음

정작 나는 점점 더 늪으로 빠져드는데 내 꼴이 이렇게 됬다는데에는 꽤 오래걸렸음..


내상태가 훨씬 남보다 심각하고 내가 누굴 돌보거나 기분맞춰줄 상황이 아니라고...


내가 시발 재수하면서 진짜 시발 좆같은 똥 다 쳐맞고 그냥 시발 다참으면서 그냥 엄마 누나한태 스트레스 받은거 나한태 풀때도


어찌저찌 넘겼는데 그냥 시발 왤캐 좆같을까............................... 시발... 나그냥 인생 왜 이러냐.....






다좆같다..

그냥 계속 똑같이 반복되는 악의고리 끊는방법이 존재하는데

그걸 알려줘도 똑같이 칼자루 쥐어주고 칼맞고 아파하고 다시화해하고 <<< 계속반복이다보니까 그냥 시발 도대체 어쩌라는거임????????????


그러면서 시발 나는 개 병신 화풀어주는 기계고?

그리고 남한태 말하지말라고 눈치 323423배 주면 시발 나는 누구한태 푸는데 개 씨ㅡ발새끼들아 !!!!!!!!!!!!!


진짜 개시발 내가 뭘잘못했는데 개씨발 그냥 하아 시발 개시발련아 개시발개씨발 좆같은년아 그냥 시발 개시발 개좆같은시발새끼야 그냥 시발왜 자꾸 시발 남을 못괴롭혀서 안달난건데 시발 개씨발련아 그냥 니혼자서 지랄하지 왜 시발 나까지 피해보냐고 개씨발 진짜 내가 시발


그냥 가족 포기했는데 개좆같다 그냥 내 좆같이피해본 세월과 돈은 누가보상해주냐?


개씨발련아 하아 시발 개씨발좆같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