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평 비문학은 특징이 지문은 어렵거나 쉽지 않은데 문제가 매우 쉽고, 문제가 깊지 않고 내용일치 선에서 끝남.
평가원에서 내는 국어는 지문이 학평보다 딱히 어렵지는 않은데 문제가 어렵고 굉장히 깊이 물어보는 문제가 많아서 비문학 지문마다 1~2문제는 내용일치로 풀면 망하고 이해하지 못하면 못푸는 문제가 있음
결론:
본인이 내용일치로 풀어서 학평을 잘봤다: 수능에서는 그런거 잘 안통하니 개선하자. 아직 시간은 많다.
본인이 남들이 안하는 이해를 하려고 들어서 시간을 낭비해 시험을 생각보다 못봤다: 어차피 수능은 그렇게 푸는거니까, 잘하고 있고 계속 그렇게하고 시간단축하자.
문제가 쉽기도 쉽고 뭔가 이상한 부분에서 출제함 ㅋㅋ
맞아용 ㅋㅋㅋ
근데 닌 뭐길래 물2만 건드리는 것도 아니고 생2니 물1이니 지1이니 전과목을 건드리고 다니냐
전과목을 했으니까 그렇지여 ㅋㅋ
글고 계속 글 삭제할거면 뭐하러 정보글을 써. 신상이니 뭐니 걱정되면 차라리 유동으로 쓰든가
삭제 몇개 안했는데? 쓴 글 많이 남아 있는데
넌 뭐길래 같잖은 조언을 하냐
선택과목이랑 문학에서 시간 줄이는게 더 중요해진듯 독서가 이해못하면 아예 건드릴수도 없게 나와서 지문 한번 쭉 읽는걸론 풀기가 힘듦
선택 언제 풀지 시점을 잘 정하는게 중요. 국어는 선택에서 표점감점 폭이 공통보다 훨씬 작더라구요. 공통 다 풀고 선택 들어갈 시간 있는게 베스트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