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이랑 직원분들이 알바생을 인간적으로 대우해준다 야한 뉴비냄새 맡은 고인물처럼 친절하게 대해주심 트럭에서 짐 다빼고 다음 트럭 들어올 때까지 시간이 곧 쉬는시간이라 마음대로 폰하고 화장실 가도 됨 그래서 널널할땐 1시간씩 쉼 물, 음료수, 간식, 커피도 마음대로 먹으라고 갖다놓음 근데 시발 상하차는 상하차라서 허리아프고 힘들고 약간 위험하더라 시급은 최저시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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